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4일 국회앞에서 오체투지와 삭발식 등을 전개하며 공무원노조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제정을 촉구했다.

 

노조는 <국회가 민주적 노사관계 정립을 원한다면 민주노조건설과정에서 희생된 해직공무원의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에 적극 나서야 한다><이는 인권·민주주의·국민통합과 노동문제해결에 대한 국회의 의지를 판단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한편 <공무원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이 작년 1월 발의돼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중>이며 <국회의원정수의 과반이 넘는 172명이 특별법제정에 동의했다>고 지적했다.

 

<9일 전국의 조합원 6000명이 연가투쟁을 통해 해직공무원원직복직을 원하는 공직사회의 결의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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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역본부별로 해직자전원복직특별법제정기자회견 등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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