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농정부의 농업파괴와 농민말살 정책

농민·농업노동자의 삶이 완전히 파탄나고 있다. 2023년 평균농가부채는 4158만1000원을 기록했다. 작년보다 655만9000원이나 증가한 수치다. 연평균농가소득 5082만8000원 중 농업소득은 고작 1114만3000원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농업외 소득이다. 2018~2022년...

역대 최고수준의 노동불평등

노동불평등이 역대 최고수준이다. 통계청의 <2024년8월경제활동인구근로형태별부가조사결과>에 따르면 임금노동자중 정규직수가 3년만에 감소하며 올해 비정규직비중이 2003년 통계작성 이래 역대 2번째로 컸다. 비정규직 중에서도 시간제근무·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역대최고다....

참담한 노동자·민중의 삶

노동자·민중의 삶이 참담하다. 2024년 3월기준 가계부채비율이 4년째 전세계 선진·신흥시장 34개국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월 가계부채가 3년반만에 GDP대비 100%를 밑돌았는데 이는 고금리에 따른 결과일뿐,...

혈세를 쏟아부으며 〈한국〉전 획책하는 파쇼호전광

윤석열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우리노동자·민중의 혈세를 마구 쏟아붓고 있다. 나토워싱턴정상회의에서 백악관은 <한국>이 2022년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했고 2023년 1억5000만달러, 2024년 3억달러, 2025년부터 경제개발협력기금을 통해 20억달러의...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윤석열항쟁에 총궐기하자!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윤석열항쟁에 총궐기하자! 1. 우리노동자·민중의 생존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다. 지난달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3년기준 월평균노동시간은 156.2시간으로 연간 1874시간에 달했다. OECD평균노동시간인 1719시간보다 155시간이나 많다....

노동권을 유린하는 반노동파쇼세력

우리사회의 비정규직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20일 한국개발연구원측이 발표한 <중장년 고용불안정성극복을 위한 노동시장기능회복방안>에 따르면 2022년기준 55~64세 임금노동자중 임시고용노동자의 비중이 34.4%로 OECD회원국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성별로...

노동자의 생명을 흥정거리로 삼은 최악의 반노동무리

중대재해처벌법이 계속 도전받고 있다. 14일 중소기업단체협의회 등 재계는 50인미만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유예를 내세우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법이 시행되면 중소기업이 망할 것이라는 궤변을 반복하며 성명을 통해...

생존권을 말살하는 반노동살인정부

윤석열이 또 중대재해처벌법을 부정하고 나섰다.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미만사업장 전면 적용을 앞두고 26일 대통령실은 <윤대통령은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민생경제를 도외시한 야당의 무책임한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며...

노동자·민중을 죽이는 반민생정부

윤석열이 또 반민생망언을 내뱉었다. 10일 다주택자중과세철폐를 약속하며 <우리가 <있는 사람한테 더 뜯어내야지>생각하기 쉬운데 그게 사실은 중산층과 서민을 죽이는 것>이라고 궤변했다. 이어 <임대주택 관련해서 우리가...

과로사를 조장하는 살인정부

윤석열정부가 노동시간연장에 골몰하고 있다. 2일 한국노총은 성명을 내고 윤석열정부의 <근로시간제도개편>에 대해 <정책에 들러리 서기 위해 사회적 대화에 복귀한 것이 아니다>라고 규탄했다. 윤석열정부가 노동시간연장의 지렛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