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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노조 최대규모 궐기대회 〈소방인력증원·국가직화 촉구〉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는 26일 여의도 산업은행앞에서 <7만 소방관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소방관과 그 가족 등 700여명이 모였다. 2021년 7월 소방노조 출범후 최대 규모의 집결이다. 전국공무원노조 김주형소방본부장은 <소방관들의 예산은...

폴란드농민시위, 우크라산 곡물 160톤 쏟아버려

25일 우크라이나는 폴란드농민시위대가 화물열차에 실린 우크라이나산 곡물 160t을 철로에 쏟아버렸다고 밝혔다. 곡물은 (폴란드) 그단스크 항구를 통해 다른 나라로 운송될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유럽연합(EU)은 우크라이나전 이후 우크라이나산 곡물의...

의사 집단 사직 .. 〈정책 마련 소홀 탓〉

대한전공의협의회는 16일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 <빅5>병원 전공의 전원이 19일까지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 6시이후 근무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전국적으로 집단 사직서 제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화물연대 고공농성 돌입 〈물류 멈춰! 세상을 바꾸자!〉

17일부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2명이 노조원 복직 등을 요구하며 한국알콜산업 울산공장 배기가스 연소탑에 올라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한국알콜산업은 공업용에탄올과 초산에틸 생산업체다. 화물연대는 지난달 13일부터 이...

노동자의 생명을 흥정거리로 삼은 최악의 반노동무리

중대재해처벌법이 계속 도전받고 있다. 14일 중소기업단체협의회 등 재계는 50인미만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유예를 내세우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법이 시행되면 중소기업이 망할 것이라는 궤변을 반복하며 성명을 통해...

교육부 〈늘봄학교〉 강행 .. 전교조 〈기만적인 대책〉

전국공무원노조는 6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규전담인력 충원 없는 졸속적인 늘봄학교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앞서 교육부는 5일 <2024년 늘봄학교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1학기에 2000개교 이상,...

현대차 미국공장 노조가입률 30% 넘겨

현대·기아차가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역성장하자 무노조 원칙의 미국공장에서 노조리스크가 불거지고 있다. 국내에서처럼 미국에서도 노조가 경영 변수로 부각될수 있다는 전망이다. 2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중대재해법 확대 시행 직후 중대재해사고 잇따라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된 지 6일 만에 3번째 중대재해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기 포천의 한 금속제조업체 노동자가 천장주행크레인으로 2t짜리 코일을 이동시키다, 낙하한 코일에 깔려 숨졌다. 이 업체의 상시근로자수는...

생존권을 말살하는 반노동살인정부

윤석열이 또 중대재해처벌법을 부정하고 나섰다.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미만사업장 전면 적용을 앞두고 26일 대통령실은 <윤대통령은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민생경제를 도외시한 야당의 무책임한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며...

민주노총, 윤석열 퇴진 결의대회 진행

민주노총은 27일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거부권 남발 규탄!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2024년 윤석열 정권 퇴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 조합원 400명이 참석했다.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은 <노조법의 거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