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서진이엔지노동자들, 현대중공업정문앞무기한농성6일째 노동국내 서진이엔지노동자들, 현대중공업정문앞무기한농성6일째 2020년 8월 4일 9 현대중공업지부사내하청지회는 4일 현대중공업정문앞무기한농성6일째를 진행하며 <실질적 책임자이자 원청인 현대중공업이 고용승계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진이엔지의 사측이 전직원60여명에게 해고를 통보한것은 작년 집단적 노조가입을 계기로 노조길들이기차원위장폐업>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진이엔지노동자들은 5년차까지 최저시급을 받고 이후에도 큰 폭의 임금인상없이 저임금에 시달리고있다>고 지적했다. 최신기사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내란수괴가 파면돼야 노동권이 회복된다 2025년 4월 3일 내란정국에 완전히 파괴된 경제와 민생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탄핵정국속 31일부터 2026최저임금심의절차 2025년 3월 30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