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세계노총이 산티아고 갈리시아(스페인 북서부지역)에서 열린 8차 갈리시아연합대의원대회에 참석했다. 피에히스피에히세계노총유럽본부위원장이 세계노총을 대리했다. 

세계노총은 <피에히세계노총유럽본부위원장이 지구상 모든 세계노총회원들에 대한 노동계급적연대를 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