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공공연대노조, 위치정보추적중단 촉구 노동국내 공공연대노조, 위치정보추적중단 촉구 2020년 9월 17일 8 민주노총공공연대노조는 17일 오전 국회앞에서 <보건복지부는 위치정보추적으로 생활지원사의 인권을 침해하는 근무관리앱인 맞춤광장의 사용을 철회하고 생활지원사에게 사과하라>고 밝혔다. 이어 <2만5000여명생활지원사중 2만3000명이 이앱을 사용하고 있다>며 <온전히 돌봄노동에 집중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기관에 저항했다가는 계약만료로 재고용되지 않을 게 뻔하다>고 지적했다. 최신기사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내란수괴가 파면돼야 노동권이 회복된다 2025년 4월 3일 내란정국에 완전히 파괴된 경제와 민생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탄핵정국속 31일부터 2026최저임금심의절차 2025년 3월 30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