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생리휴가불허한 아시아나항공대표 유죄확정 노동국내 생리휴가불허한 아시아나항공대표 유죄확정 2021년 4월 28일 15 대법원은 2014년5월~2015년6월25일 여성승무원15명에게 총138회에 걸쳐 생리휴가를 불허해 근로기준법위반으로 기소된 김수천전아시아나항공대표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25일 확정했다. 근로기준법73조는 <사용자는 여성근로자가 청구하면 월1일의 생리휴가를 주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최신기사 내란수괴가 파면돼야 노동권이 회복된다 2025년 4월 3일 내란정국에 완전히 파괴된 경제와 민생 2025년 4월 3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베스트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탄핵정국속 31일부터 2026최저임금심의절차 2025년 3월 30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