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영화<기생충>제작사, 퇴사서약 통보 노동국내 영화<기생충>제작사, 퇴사서약 통보 2020년 4월 10일 11 영화<기생충>제작사로 알려진 바른손이앤에이 게임부문노동자들은 <코로나19로 새직장을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너무 막막하다>고 9일 밝혔다. 또한 <게임회사의 경우 업계가 좁아 문제를 제기해봐야 이직에 불리하기 때문에 권고사직은 사실상 해고와 다름없다>고 전했다. 한편 사측은 게임사업부직원30여명에게 이달 10일까지 퇴사서약서를 작성해 제출할 것을 지난달 30일 이메일로 통보했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