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통일 외교부 <2년간 해외의 한국인혐오범죄 51건> 통일 외교부 <2년간 해외의 한국인혐오범죄 51건> 2022년 2월 17일 43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국민이 당한 혐오범죄는 2020년 40건, 지난해 11건 등 총 17개국에서 51건이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폭행이 30건, 모욕 20건 등이고 성희롱과 살인사건도 각각 1건씩 있었다. 국가별로는 미국13건, 독일12건에서 가장 많았다. 외교부는 <평소 예방적 차원의 노력뿐 아니라 사건이 발생할 경우 최단시간에 가장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수 있도록 피해차측, 주재국당국과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