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치 미국무부, 강제휴직사태해결 방위비분담합의해야 정치 미국무부, 강제휴직사태해결 방위비분담합의해야 2020년 3월 18일 24 미국무부는 11차미남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체결회의가 진행중인 16일(현지시간) <주남미군기지노동자임금분담에만 기반한 별도의 협상을 시작하자는 남코리아의 최근 제안은 포괄적인 협정의 신속한 타결을 크게 저해할수있다>며 <트럼프대통령이 원하는 SMA에 합의할 경우에 무급휴직사태를 피할수있다>고 전했다. 주남미군사령부는 <군기지노동자들에게 4월1일부터 시행될수있는 무급휴직에 대한 30일전사전통보를 시작했다>고 지난 2월28일 공개했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