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택배노동자과로사 산재승인돼야> 노동국내 <택배노동자과로사 산재승인돼야> 2020년 11월 7일 10 5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민주노총서비스연맹대구경북지역본부 과로사한 장덕준씨의 유족들이 근로복지공단대구지역본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야간노동에 대한 우리사회의 경각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과로사에 대한 기업의 태도변화를 이끌기위해서는 과로와 격무로 숨진 쿠팡칠곡물류센터택배노동자장덕준의 산재승인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근로복지공단측에 산재신청서류를 전달했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