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대우조선노조, 공정하게 KDDX사업자 선정 노동국내 대우조선노조, 공정하게 KDDX사업자 선정 2020년 10월 12일 9 금속노조 대우조선해양지회는 12일 경남진해 해군기지사령부앞에서 <불공정한 차기구축함(KDDX)사업자선정으로 대우조선과 거제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야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산비리 규탄한다>며 <정부는 이 군사기밀이 중대한 범죄임에도 2년6개월이 넘도록 조사만 하는 등 처벌을 유예하면서 현대중공업에 대한 매각특혜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