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금속노조, 견책처분타당성 강조 노동국내 금속노조, 견책처분타당성 강조 2020년 4월 17일 30 금속노조는 <포스코포항공장사내하청업체인 포지트가 3일간무단결근했다는 이유로 김성윤분회장을 작년 11월 견책처분받아 승진평가시 2년간감점·3개월이하 기본급2%감액됐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경북지노위가 이것은 징계권자의 재량권을 일탈·남용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은 처분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내란수괴가 파면돼야 노동권이 회복된다 2025년 4월 3일 내란정국에 완전히 파괴된 경제와 민생 2025년 4월 3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베스트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탄핵정국속 31일부터 2026최저임금심의절차 2025년 3월 30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