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국회에 제출한 2014~2018년인적용역업종별사업소득원천징수현황에서 2018년기준비임금종사자가 613만명으로 5년새 213만명 늘어난 것으로 20일 밝혔다.

또한 기타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종사자는 160만명이 많아진것으로 전했다.
 
물품배달·퀵서비스노동자 등은 2배가량 증가한 6만3000명·1만3000명에 달한 것으로 지적했다. 

반면 외판·방문판매노동자 등은 줄어든 것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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