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노동 국내 영흥화력발전소 50대하청노동자, 추락사망 노동국내 영흥화력발전소 50대하청노동자, 추락사망 2020년 11월 29일 9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지난 28일 오후1시경 한국남동발전 인천영흥화력발전소에서 50대하청업체화물운전노동자가 석탄회를 화물차에 싣는 과정에서 차량에서 떨어져 숨졌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현장엔 안전관리자도 없었다>며 <사측은 인력부족을 이유로 화물운전노동자에게 본래 업무인 운전외에도 상하차업무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는 하청업체노동자가 2t기계에 깔려 숨졌다. 최신기사 노동·농민계 〈트럼프 상호관세부과〉우려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민주노총 〈윤석열탄핵 기각되면 7일부터 전면총파업〉 2025년 4월 3일 베스트 헌재, 전원일치 윤석열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포위한 양대노총, 파면까지 24시간철야집중행동 2025년 4월 2일 홈플러스노조, MBK에 청산 아닌 회생계획 마련 촉구 2025년 4월 2일 양대노총, 헌재에 8:0 만장일치 윤석열파면 촉구 2025년 4월 2일 광주제2순환도로노조 파업 잠정보류 … 교섭 재개 2025년 4월 2일 WF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