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비정규직노동자들은 25일 오전 현대제철주주총회가 열리는 베스트웨스턴하버파크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주주총회는 비정규직노동자해고를 위한 주총이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노조는 사측이 단조공장을 자회사로 물적분할하는 것은 노동강도를 강화시킬 뿐이라며 사측의 기도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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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3 미실업수당청구규모 사상최대규모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2
5232 유성기업지회, 현장오체투지 .. 교섭파행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2
5231 철도노조, 4조2교대충원쟁취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2
5230 우체국택배노조 <수수료개편안 즉각 철회하라>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2
5229 이스타항공, 코로나19확산으로 절반감원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2
5228 주남미군, 노동자4000여명무급휴직 통보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1
5227 민주노총, 무급휴직·권고사직·정리해고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4.01
5226 공공운수노조, 항공산업무급휴직·해고금지도입 요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31
5225 미군기지미국인노동자 코로나19확진판명 ... 13번째확진자 발생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31
5224 민주노총, 코로나19위기악용하는 경총해체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30
5223 스페인정부, 비필수사업장 2주간출퇴근금지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9
5222 정부, 미국코로나피해심각성 부각.. 2008금융공황실업규모 5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9
5221 주남미군기지노조, 코로나19극복 위해 노동자전원근무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8
5220 민주노총, 소규모사업장비정규직노동자생존권보장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7
5219 택시노련, 가동률23%로 생계대책시급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7
5218 부천세종병원노동자들 <코로나19로 인한 연차사용압박 심해져>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7
5217 한국타이어노조, 통상임금차별지급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6
5216 플랜트건설노조, SH에너지화학군산공장폭발사고 사죄·배상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6
5215 주남미군사령부, 무급휴직통지서 개별통보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5
» 현대제철비정규직, 해고위한 주총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5
5213 임금체불·부당노동행위 효림원, 부산시직영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4
5212 보험설계노동자들, 실질적인 생존권보장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4
5211 LG헬로비전비정규직노동자들, 고용구조개선협의체 원청과 합의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4
5210 호텔하청노동자들, 코로나19매출감소로 집단해고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3
5209 택배연대노조, 생계위협하는 수수료인하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3
5208 한국노총, 수도권시내버스이용객 34%감소 지적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3
5207 전교조대전지부, 코로라19확산방지열화상카메라일괄구매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3
5206 셔틀버스노조, 코로나19극복생계대책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2
5205 주남미군기지노동자들 <끝까지 출근투쟁 이어가겠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1
5204 미국자동차공장임시폐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0
5203 민주노총, 재난생계수당직접지원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20
5202 현대제철단조비정규직, 자회사하청화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9
5201 이주노동자들, 이동자유보장 촉구 ... 헌법소원 제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9
5200 방과후강사노동자들, 생계대책촉구교육청앞시위 전개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8
5199 미국무부, 강제휴직사태해결 방위비분담합의해야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8
5198 충북학교연대회의, 코로나19생계대책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7
5197 성공회대노동자들, 원직복직·관리소장퇴출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7
5196 주남미군기지노조 <모든 것이 정지될 것> ... 강제무급휴직 질타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7
5195 [전국세계노총논평 7] 코로나19확산은 비정규직철폐의 필요성을 더욱 확인시켜준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6
5194 코로나19확산방지 위한 신한은행콜센터재택근무시행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5
5193 배송노동자, 입사2주만에 심정지사망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4
5192 방과후강사노동자들, 생계대책마련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3
5191 밀집근무로 인한 콜센터코로나19확산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3
5190 콜센타노동자들, 노출된 집단감염방지대책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2
5189 교육공무직본부, 상시근무전환제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0
5188 민주노총전북, ASA설비반출시도 저지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10
5187 부산역내공사중 50대일용노동자추락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09
5186 교육공무직본부, 인천시교육청 대부업체행태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08
5185 50대하도급노동자, 밀린임금 촉구하며 분신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08
5184 문중원열사장례식 7일부터 ... 한국마사회와 합의 file 진보노동뉴스 202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