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한진중공업 최강서열사투쟁대책위의 2월 총력투쟁 선포이후 한진조합원들의 상경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한진조합원들은 부산시국농성과 함께 일부가 상경해 박근혜당선자와 대통령직인수위 등에 대한 압박시위수위를 높였다.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당선자의 자택앞에서 한진중공업지회조합원이 한진중공업문제해결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


이 조합원은 '158억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중단!', 그리고 '국민통합과 국민행복을 말하려거든 박근혜당선자는 취임전에 반드시 한진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목에 걸고 시위를 계속했다.


지난 7일에 조합원들이 상경해 박당선자의 집앞에서 24시간 1인시위를 벌여왔다.


또 노동현안비상시국회의도 18일 서울에서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오는 23일에는 노동현안해결을 촉구하며 민주노총이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비상시국회의 주최로 범국민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영필기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49 대법 ‘한국GM, 불법파견했다’ ... 완성차업체 원·하청 형사책임 첫사례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8
648 민주노총 7기임원선거 백석근·전병덕, 이갑용·장진수 경선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8
647 광산구청직원집단폭력으로 건설노동자 중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8
646 벼랑끝에 내몰린 유럽노동자들 잇달아 거리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7
645 김진숙지도위원 등 5명, 27일 영장실질심사 받아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7
644 대우조선, 작년 11월이후 비정규 2명, 정규 1명 산재사망 ... 부상만 9명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7
643 코리아연대 백서발간 ‘때를 놓치면 ‘세르비아의 총성’ 울릴 것’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6
642 검찰, 최강서장례치르자마자 김진숙 구속영장청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6
641 민주노총, ‘취임사에 노동은 없다’며 청와대로 뻥튀기 보내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6
640 “박근혜, 이명박과 다르다면 양심수 사면·복권해야”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6
639 학교비정규직 6475명 대량해고, 무기계약직도 1118명이나...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6
638 시국회의, 박근혜정권 ‘국민불행시대 개막’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5
637 비상시국회의·67개투쟁사업장 시국선언 ... 박근혜취임식장 진입 저지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5
636 23일 전교조 대의원대회, 정부 ‘법외노조’추진에 강력투쟁 결의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4
635 “너무 아까운 우리 강서 보고싶어 어찌 사노” ... 최강서열사전국노동자장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4
634 66일만에 영결식 ... ‘최강서열사정신 계승해 노동해방 이루자’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4
633 23일 전국노동자대회 ... 백기완 “노동자 3만명이 감옥갈 준비하며 투쟁을 벌이자”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3
632 을지로에 피어난 노동탄압분쇄의 꽃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3
631 한진사태 극적 타결 ... 23일 노사양측 합의문 최종 조인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3
630 김장민 “인적 혁신 아닌 제도적인 혁신” ... “진보적 민주주의, 다양한 세력 묶자는 것”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2
629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진보운동가는 옳은 일 끝까지 관철해야 한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2
628 폐암으로 숨진 한진중 하청노동자, 업무상재해 인정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2
627 진노회, 2회 진보노동자학교 열어 ... ‘학습·조직·실천의 장’ file 김동관기자 2013.02.22
626 “민주당왼쪽방? 진보정치 독자성장 지속해야” ... “패권과 분열 인정하고 혁신의 길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2
625 법원, 삼성노조 조장희 ‘업무상배임’혐의 무죄선고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1
624 코리아연대, 미대사관앞 반전평화, 민족자주권수호 결의대회 ... “인류역사의 대진리를 결정하는 역사적 싸움”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1
623 한진지회 간담회 "우리는 전투모드입니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1
622 민주노총 7기 임원, 3월20일 대의원대회서 선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20
621 천주교정의평화위 성명 ‘절망의 겨울 ... 더 이상 노동자 죽음 지켜볼 수 없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9
620 25일, 67개 투쟁사업장 여의도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8
619 한진최강서대책위 “해결 못하면 취임식 못할 것”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8
618 대구지하철참사 10년 ... 각계 “사영화하면 더 큰 사고” 한목소리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8
» 한진중공업 조합원들 박근혜·인수위 압박시위 계속 [109]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7
616 노동부장관후보 학자출신 방하남 ... 노동계 “현장문제해결 의지 우려돼”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7
615 플랜트충남지부 조합원 올해 첫 구속 ... 충남본부 “적극 대응할 것”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6
614 공무원노조 해고자들 국회 기습시위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6
613 “10년이상 노조탄압 더이상 보고있을 수 없어...” ... 재능 전직교사들 나섰다 file 나영필 2013.02.15
612 직원불법사찰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28일까지 연장 file 나영필 2013.02.15
611 현대차 “비정규지회 교섭대상 인정 못해” ... 지회 “재차 거부하면 파업” file 나영필 2013.02.15
610 경남지방노동위 ‘KBR노조원해고 부당’ ... 원직복직 통보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9 노조탄압기업 한국쓰리엠, 전남지역노동위원장에 뇌물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8 한진최강서대책위 2월총력투쟁 선포 ... 25일 취임식맞춰 ‘결사투쟁’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7 “골든브릿지 이상준회장은 당장 교섭에 나와라” ... 파업투쟁 300일 결의대회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6 서울시교육청, 학교비정규직노동자 778명 대량해고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5 쌍용차범대위, 인수위원장에 면담요청공문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4 쌍용차평택공장노동자, 수면중 돌연사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3 노동부, 노조탄압 신세계그룹 8년연속 ‘노사문화우수기업’선정 논란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4
602 한국지엠노사 ‘생산물량·고용안정협약’ 둘러싼 갈등 심화돼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2
601 노사정위 ‘산재예방 선진화 합의문’ 발표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2
600 행안부, 불임 및 중대질병 휴직기간 최대2년으로 연장 file 진보노동뉴스 20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