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파리에 이어 4일 런던에서도 정보원(국가정보원)대선개입규탄 촛불집회가 이어졌다.

 

영국 교민, 유학생 등 20여명은 런던 남코리아대사관앞에 모여 정보원대선개입을 규탄하고 박근혜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1105 런던촛불2.jpg

 

참가자들은 '부정선거 헌법유린 박근혜는 하야하라',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다', '선거무효, 선거쿠데타'라고 적힌 선전물 등을 들고 국가기관의 부정선거를 규탄했다. 

 

런던에서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리버풀, 카디프 등 런던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온 참가자들도 있었다.

 

지난 파리촛불집회에 이어 런던촛불집회도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한편 박근혜대통령은 5일부터 2박3일간 영국에 머물 예정이다.

 

 

임진영기자

*기사제휴 : 21세기민족일보

 

번호 제목 날짜
92 코리아연대초청 이브 헤미, 철도노조와 간담회 file 2014.04.25
91 남코리아·유럽철도노동자, 철도사유화 저지 공동행동 나서 file 2014.02.20
90 베를린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촉구 캠페인 ... 유럽순회 계획 file 2014.02.09
89 30일 아프리카동맹회의 에티오피아에서 개막 file 2014.02.01
88 영국철도노조간부, '남코리아철도노조지지' 삭발 file 2014.01.14
87 전세계 곳곳에서 “철도파업 지지, 민주노총불법침탈 규탄” file 2013.12.27
86 국제운수노련 “남코리아정부는 철도민영화 중단하고 대화에 나서라” file 2013.12.12
85 세계교원단체총연맹 “해고자문제로 노조설립 취소, 남코리아가 유일” file 2013.11.19
84 뉴욕에서도 '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 2013.11.18
» 런던에서도 '박근혜하야' 촛불집회 이어져 2013.11.06
82 “박근혜는 하야하라” … 파리 촛불집회 열려 file 2013.11.04
81 ILO이사회, 전교조법외노조화 규탄성명 채택 file 2013.11.01
80 브라질, 금융파업장기화 ... 은행 절반 정지 file 2013.10.07
79 국제·민주·한국노총 “박근혜정부는 국제노동기준 준수하라” file 2013.09.16
78 프랑스텔레콤, 2만2000노동자 ‘계획적 해고’ 문건 발견 file 2013.05.10
77 코리아연대, 바스티유광장에서 '반전평화목소리' 2013.05.07
76 프랑스 긴축반대집회 18만명 모여 ... 5~6월 대중투쟁으로 계속 이어질 것 file 2013.05.07
75 방글라데시 의류공장붕괴 사망자 620명 육박 ... 정부, 노동조건개선책 발표 file 2013.05.07
74 [메이데이특집] ⑦ 포르투갈, 살인적인 긴축정책에 맞선 노동투쟁 file 2013.05.03
73 '투쟁부터 축제까지' ... 전세계 각지 국제노동절 기념집회 열려 file 2013.05.02
72 [메이데이특집] ⑤ 그리스 경제위기와 노동투쟁 현황 <2부> file 2013.05.01
71 [메이데이특집] ④ 그리스 경제위기와 노동투쟁 현황 <1부> file 2013.05.01
70 [메이데이특집] ③ ‘아랍의 봄’의 발원지 튀니지혁명과 노동운동의 현주소 <3부> file 2013.05.01
69 [메이데이특집] ② ‘아랍의 봄’의 발원지 튀니지혁명과 노동운동의 현주소 <2부> file 2013.04.29
68 [메이데이특집] ① ‘아랍의 봄’의 발원지 튀니지혁명과 노동운동의 현주소 <1부> file 2013.04.29
67 28일 ‘세계산재사망노동자추모의날’ ...OECD 25개국중 23위 산재‘선진국’ file 2013.04.27
66 사측탄압으로 프랑스흐노노동자 자살 ... “야간협박과 탄압, 파업권 존재하지 않아” file 2013.04.26
65 [글] 혁명은 계속된다, 마두로대통령과 함께 file 2013.04.26
64 '코리아의 평화' 제2회 코리아국제컨퍼런스 1부 발표 2013.04.26
63 '코리아의 평화' 제2회 코리아국제컨퍼런스 2부 발표 2013.04.26
62 니콜라스마두로 베네수엘라대통령 취임 ... 차베스유산 계승 밝혀 file 2013.04.22
61 ‘코리아의 평화’ 제2회 코리아국제컨퍼런스 프랑스 파리서 열려 2013.04.22
60 [글] 트로이카의 사이프러스 경제침탈 가시화 file 2013.04.19
59 [글] 우고 차베스의 계승자, 니콜라스 마두로 file 2013.04.17
58 볼리비아 모랄레스 “미국,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 준비” file 2013.04.17
57 노동자대통령 마두로, 차베스 이어 베네수엘라 볼리바리안혁명 이끈다 file 2013.04.15
56 쿠바 카스트로 “코리아핵전쟁 피해야” ... “오바마는 미국역사상 최악의 인물로 남을 것” file 2013.04.07
55 유로존실업률 12%, EU실업률수치측정사상 최고치 도달해 file 2013.04.06
54 프랑스고등법원, 대형마트야간노동협약에 ‘무효’판결 ... 저녁9시이후 노동은 안돼 file 2013.04.05
53 '사이프러스대통령, 측근들에게 자금통제계획 사전에 흘려' file 2013.04.03
52 사이프러스 '법인세감면·카지노허용' 추진 file 2013.04.03
51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⑥ “미국의 적대행위가 북코리아의 자위력 필요하게 만들어” file 2013.04.03
50 세계사회포럼국제위원회 튀니스에서 열려 file 2013.04.03
49 프랑스극우 ‘실업자무보수노동’법안 발의해 file 2013.04.02
48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⑤ “미국이 코리아문제에 간섭하지 않길 원한다” file 2013.04.01
47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④ “외세개입없는 남북회담 위한 대표단파견 요구해야” file 2013.04.01
46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③ “코리아반도 전쟁위험책임 미국에게 있다” file 2013.04.01
45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② “제국주의는 언제나 민중들 위협 … 코리아는 혼자가 아니다” file 2013.04.01
44 [세계사회포럼 평화메시지] ① “미군, 코리아에서 당장 떠나야” file 2013.04.01
43 튀니스 세계사회포럼 30일 폐막 ... '존엄’ 주제로 127개국 6만여명 참가 file 201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