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완비되는 일본<자위대>>를 6일 전했다.


정세론은 <국제사회가 제2차세계대전의 전패국일본의 해외팽창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며 <본격화되는 우주작전대와 전자전전문부대창설움직임은 우주와 사이버공간마저 피절은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의 전장터로 만들려는 일본의 어벌이 큰 흉심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본군사력은 <전수방위>의 개념을 훨씬 초월하여 웬만한 서방나라들도 무색케 할 정도로 증강되였다>며 <일본은 <자위대>무력을 부단히 공격형으로 변신시키고있으며 다른나라들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원거리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있다>고 밝혔다.


정세론은 <일본<자위대>가 기구체계를 부단히 확대하면서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완비되고있다>며 <포괄적인 안전보장관련법을 채택하고 <평화헌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해외침략에 나서기 위한 법적발판도 마련한 <자위대>의 군사작전범위는 세계적판도에로 확대되였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20세기전반기에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들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던 일본이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과거를 되풀이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고 표명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완비되는 일본《자위대》
 
일본《자위대》가 기구체계를 부단히 확대하면서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완비되고있다.
최근 일본방위성은 2020년도 예산안에 우주작전대의 신설항목을 포함시킬것을 요구해나섰다.한편 륙상《자위대》에 전자전전문부대를 새로 조직하려 하고있다.
일본은 우주분야를 《안전보장상 중시하고있는 새 령역》으로 규정하였다.우주작전대는 《자위대》의 활동보장을 위해 우주공간을 항시적으로 감시하는것을 주요임무로 한다.
우주작전대의 신설은 지난해말에 책정된 방위계획대강 등에 기초한것이다.방위계획대강에는 호위함 《이즈모》호를 스텔스전투기 《F-35B》를 탑재할수 있는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는것과 함께 《자위대》에 우주에서의 작전을 전문으로 하는 부대를 신설한다는 무력증강항목이 쪼아박혀있다.막대한 자금탕진을 전제로 하는 계획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륙상《자위대》에 새로 조직되게 되는 전자전전문부대는 지난해에 일본판해병대로 생겨난 수륙기동단과 련대하여 전선에 긴급전개되게 된다.일본은 부대의 신설목적이 외딴섬들에 대한 《중국의 침공》에 대처하는데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다.
현재 일본의 군사력은 《전수방위》의 개념을 훨씬 초월하여 웬만한 서방나라들도 무색케 할 정도로 증강되였다.해상《자위대》의 규모가 프랑스와 영국의 해군무력을 합친것보다 크다는 사실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뿐만아니라 일본은 《자위대》무력을 부단히 공격형으로 변신시키고있으며 다른 나라들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원거리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있다.
일본은 이미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 등과 탄약을 비롯한 물자를 제공할수 있게 하는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을 체결하였다.
포괄적인 안전보장관련법을 채택하고 《평화헌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해외침략에 나서기 위한 법적발판도 마련한 《자위대》의 군사작전범위는 세계적판도에로 확대되였다.
일본은 북대서양연안의 영국, 프랑스무력까지 끌어들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이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적대국들과도 무랍없이 어울려 집단적군사행동을 할수 있는 보통국가인듯이 행세하고있다.
20세기 전반기에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던 일본이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과거를 되풀이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호위함 《이즈모》호를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는 문제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자극하고 여론의 분분한 론의거리로 되고있는것은 그때문이다.
이런 속에서 본격화되는 우주작전대와 전자전전문부대 창설움직임은 우주와 싸이버공간마저 피절은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의 전장터로 만들려는 일본의 어벌이 큰 흉심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국제사회는 제2차 세계대전의 전패국 일본의 해외팽창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기사제휴:21세기민족일보

번호 제목 날짜
724 <문중원열사진상규명!책임자처벌!노동개악규탄!>민주노총결의대회 ... 민중민주당·전국세계노총 <열사정신계승>가로막행진 file 2020.01.19
723 12월29일 국내단신 ... 미국방부 <북 1·2월무력도발 우려> file 2019.12.30
722 제주도개발공사파업직전 사장사의 ... 원희룡지사, 사직서 수리 file 2019.12.28
721 정규직 비정규직 임금격차 더 벌어져, 389만원 vs 153만원 file 2019.11.29
720 제조업 불법파견 사업주구속 file 2019.11.29
719 [노동-정치] <비정규직철폐! 노동권보장! 환수복지!> ... 민중민주당, 신문民73호발행 file 2019.11.07
718 [노동-정치] 정의용 <남일관계정상화되면 지소미아연장검토> file 2019.11.10
717 [노동-정치] 문대통령·아베총리 단독회담 file 2019.11.04
716 [노동-정치] 내년예산513조 ... 현금지급복지100조이상> file 2019.11.03
715 [노동-정치] 북 <일왕즉위식축하사절단은 사대굴종> file 2019.11.02
714 [노동-정치] 참사당일 세월호희생자, 이송헬기이용 못해 사망 file 2019.11.01
713 [노동-정치] 북,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 file 2019.10.31
712 [노동-정치] 최순실 <비선실세 아니다> ... 박근혜증인 신청 file 2019.10.30
711 [노동-정치] 북, 금강산관광시설철거 서면합의 ... 제기되는 특사방북카드 file 2019.10.29
710 [노동-정치] 패스트트랙사법개혁법안 본회의 부의 file 2019.10.28
709 [노동-정치] 전교조, 청와대앞에서 <정시확대반대한다> ... 불평등해소·입시교육철폐 등 강조 file 2019.10.28
708 [노동-정치] 자유한국당 <주휴수당 폐기하자> file 2019.10.27
707 [노동-정치] 박지원 <선북미실무회담·후금강산해결> file 2019.10.27
706 [노동-정치]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194일째 <무기한비상행동>760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38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299일째 file 2019.10.27
705 [노동-정치] <전쟁위기고조시키는 미군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172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10일째 file 2019.10.27
704 [노동-정치] 민주노총부산본부 등 <자유한국당, 검찰개혁 가로막고있다> file 2019.10.25
703 [노동-정치] 금강산현지지도에 최선희외무성제1부상 동행 file 2019.10.25
702 [노동-정치] 금강산시설철거에 현대아산비상 file 2019.10.23
701 [노동-정치] 고용노동부, 퇴직금중간정산 강화 file 2019.10.22
700 [노동-정치] 양대노총, 정부의 주52시간제계도기간설정 규탄 file 2019.10.21
699 [노동-정치]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187일째 등 전개 file 2019.10.20
698 [노동-정치] 청와대 <중소기업주52시간제시행, 계도기간 고려중> file 2019.10.20
697 [노동-정치] 이종석전통일부장관 <3차북미정상회담 위해 미남군사훈련 중단해야> file 2019.10.19
696 [노동-정치] 특성화고실습사고 매년 증가추세 file 2019.10.18
695 [노동-정치] 대법원, 70억뇌물 제공한 롯데그룹회장 집행유예판결 file 2019.10.17
694 [노동-정치] 자유한국당 <반조국투쟁을 동력삼아 정권심판론을 이어가야 > file 2019.10.16
693 [노동-정치] 경사노위 재개 ... 한국노총 <주52시간제시행 멈춰서는 안된다> file 2019.10.11
692 국가채무700조 사상최대 ... 올해만 46조증가 file 2019.10.09
691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최임후최저 ... 무당파36.1%로 최고 file 2019.10.09
690 문재인대통령 <기업 위한 노동시간단축보완입법 시급하다> file 2019.10.08
689 특수고용직산재보험, 10명중에 1명 가입 file 2019.10.04
688 중외교부 <코리아반도정세 완화추세 ... 북미, 해결방법 적극모색해야> file 2019.09.17
687 트럼프 <동맹국이 적보다 미국이용 ... 대가못받는다> 불만토로 file 2019.09.17
686 서울시 <2026년부터 초고령사회될것> ... 경기도전출규모 증가 file 2019.09.17
» 북 신문 〈재침야망실현돌격대, 일본<자위대>〉 file 2019.09.06
684 <트럼프정부는 즉시 유엔사령부 해체하고 작전통제권 반환하라!> ... 민중민주당, 미백악관앞 보도·논평 file 2019.09.06
683 인권위 <대학회계복직으로 평등권보장해야> file 2019.09.06
682 고노외무상 <남일관계악화책임 남코리아에 있어> file 2019.09.04
681 주남미군, 전작권전환후에도 작전지시 내릴수있게 유엔사권한확대주장 file 2019.09.04
680 고(故)김용균대책위 <안전조사위권고안 즉각 이행하라> ... <비정규직노무비, 이윤으로 둔갑> 규탄 file 2019.09.03
679 민주노총, 2020년적용최저임금고시취소소송 제기 ... 노동부장관재량권일탈·남용 규탄 file 2019.09.03
678 인권위 <학교영양사·전문상담 임금격차를 줄여야> file 2019.09.02
677 창조컨설팅심종두 징역1년2월 ... 대법원 확정 file 2019.08.29
676 정부, 내년구직급여 2조3000억원 책정 ... 2020년예산 513조5000억원 의결 file 2019.08.29
675 북 직총, 아파트와 학교 등 베트남공업단지건설현장 방문 file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