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메이데이국제축전(MIF)이 25일부터 시작된다.


MIF는 남코리아역사상 처음으로 노동자·민중이 만들고 누리는 국제축전으로 4.25~5.4일 광화문·대학로·용산·종로에서 진행된다.


MIF조직위원회는 <<역사는 거리에서>를 주제로 연극·9회코리아국제포럼·메이데이전야제공연·7회노동인권영화제·건축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며 <노동자·민중이 떨쳐일어나 거리에서 만들어낸 항쟁의 역사를 오늘에 재현하는 뜻깊고 흥겨운 자리가 될 것이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MIF의 모든 프로그램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제1회 메이데이국제축전(MIF) 


1. 9회코리아국제포럼 <노동·복지·평화>
4.27~29 12:00~18:00 용산철도회관
27토 <노동·민생·복지>
28일 <노동자의 눈으로 본 평화와 통일>
29월 <세계노총과 장기투쟁노조가 함께하는 국제컨퍼런스>


2. 프랑스극단<졸리몸>연극 <14-19>
4.25~27 저녁7시 소극장<알과핵>


3. 메이데이전야제<역사는 거리에서>
사전공연(졸리몸) 4.28 18:00 홍대걷고싶은거리 여행무대
전야제 4.30 18:00 세종문화회관중앙계단


4. 건축전시회 <신념>
5.2~4 광화문 중앙광장


5. 2019서울노동인권영화제 <인터내셔널>
4.25~28 인디스페이스   


*기사제휴:21세기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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