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반미투쟁본부는 구전남도청앞에서 <북침전쟁연습완전중단!미남동맹파기!미군철거!>16차반미대장정선포식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조국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다 산화한 열사들을 기리며 묵상한 뒤 <임을위한행진곡>을 제창했다.

 

반미투쟁본부이적대표는 <반미투본이 5.18광장에 왔다. 반미투본의 기본 정신은 자주통일이다. 자주화된 조국을 만들어내는 것이 급선무다. 그리고 자주가 바탕이 된 통일을 만드는 것이 그 다음 순서다. 우리의 광주항쟁은 바로 이 정신과 맞닿아있다. 광주항쟁은 군사독재를 몰아내는 동시에 이 땅에 자주통일정신을 심어주는 민중들의 항거였다.>면서 <미국은 결코 이땅의 민주화를 바라지도 않고 이땅의 자주화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이다. 80년 계엄령이 없었더라면, 이땅에 전시작전권을 가지고있는 미국이 계엄령 선포를 제지했다면 이 땅에 결코 피의 학살 광주학살은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이 땅의 자주와 민주를 향한 투쟁에 전두환을 내세워 민중들을 학살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우리 반미투본은 5.18 광장에서 광주항쟁정신을 계승해 이 땅의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이어나갈 것을 선포한다. 미국은 아직도 우리민족을 향해서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하고 영구분단을 획책하고 있다. 미국은 신식민지정권을 내세워서 이땅의 백성들을 지배하고 마음껏 조종하는 친미국가를 만드는 것이 최대의 소망이었다.>라며 <5.18 정신은 우리의 가슴에 불을 넣고 꽃을 심었다. 이 땅에서 기필코 미군을 몰아내고 미군없는 세상에서 남과 북이 만나고 남과 북이 마음껏 대화하는 날을 앞당기는것이 광주항쟁의 정신이다. 반미투본은 전국적으로 반미를 외치며 열심히 투쟁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전남평화협정운동본부조봉훈집행위원장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항쟁은 <전두환 물러가라>, <독재정권 물러가라>, <민주화 실현하라>라는 구호가 전면에 등장했다. 동시에 애국적인 광주의 시민들은 민주화를 가로막는 군부독재세력의 배후에서 조종을 하는 자들이 미국놈들이요, 미국이라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그 해 12월 이곳 전남도청 옆 광주미문화원에서는 방화사건이 있었다. 민주화를 가로막는것에서 군부독재는 표면이고 그 군부독재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것은 미국이라는 것을 절실히 알린 투쟁이었다. 오늘날 80년 5월 광주항쟁의 41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남코리아의 민주화는 미제국주의세력의 축출 없이는 불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코리아의 평화를 원한다면 그 시작은 미군을 몰아내는 것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5.18 41주년을 맞이하는 애국광주시민 여러분에게 강력히 주장하고 싶다. 우리민족을 분단시킨 원흉도 미제요, 남북이 통일되는것을 가로막고 있는 것도 훼방하는 것도 미제요, 전쟁을 부추겨서 무기를 팔아먹고 남코리아 민중들의 피를 빨아먹는 것도 미제다. 미국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라 민족의 철천지 원수라는걸 똑똑히 인식해야한다.>라며 <남코리아 민중을 들쥐로 비유하고 민중들에게 돈을 뺏어가기가 식은죽 먹기보다도 더 쉽다고 비아냥 댄 미국이다. 두 여중생을 탱크로 깔아죽이고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최근에도 선량한 부부를 탱크로 깔아죽였던 미군철거에 우리의 모든것을 바쳐야한다. 민주주의도 평화도 행복도 미군이 이 땅에 머무르는 한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는 5.18민중항쟁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김병균공동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은인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것은 미국을 지금까지 신줏단지 모시도록 교육을 받고 그렇게 살아오게끔 만들어진 구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 나라는 미국을 위한 미국의 나라로 됐다. 해방 이후 미국의 태평양전쟁 사령관 맥아더가 남코리아에 들어와서 포고문을 선포했다. 맥아더포고문의 1호는 이남 땅을 맥아더의 지휘 하에 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조에는 일본의 지배하에서 관리를 하던 사람들을 다시 등용하여 쓴다는 것이었다.>면서 <결국 미국은 민족반역무리를 지도자로 내세우고 반공의 교두보로 삼으며 통치를 위한 대리 정권을 세웠다. 이들은 철저하게 민족의 자주권을 파괴하고 민족끼리 싸우도록 부추겼다. 그런데도 맥아더 같은 자들의 동상을 세워놓고 추앙하는 나라가 과연 민주적이라고 볼수 있겠는가.>고 지적했다.

 

더불어 <5.18항쟁에서 공식적인 사망자는 176명이라고 발표됐지만 사실은 1000명도 넘고 2000명도 넘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시신들을 유기했는지 모른다.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 당시 남은 군사작전권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만 군을 움직일수 있었다. 미국이 광주항쟁의 배후에 있었다는 문서가 공개됐고 이로 인해 민중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다.>라며 <우리민중의 자주통일에 대한 의지는 더욱 강해지고 있다. 앞으로 반미투쟁본부가 가는 곳마다 많은 지지를 받고 투쟁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우리민족은 자주화 되고 통일 될것이다. 전쟁을 팔아먹고 사는 세력이 남아 있어서는 안된다. 미남합동훈련을 주기적으로 들썩거리며 북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것을 당장 중단해야한다. 칼을 들고 악수하자는 식의 평화는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대변인은 <<피의목욕탕>, <인간생지옥> 이는 80년광주의 참혹했던 상황을 표현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80년 5월 광주의 정신을 표현하는 말은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그 정신을 민족자주정신이자 민중민주정신이라고 당당히 이야기할수 있다. 민중들은 군사파쇼세력에 맞서 당당히 항쟁에 나섰으며 이 땅 만악의 근원인 미군의 진실을 밝힌 항쟁이 바로 광주민중항쟁이었다.>면서 <광주민중항쟁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미군이 철거되고 국민의힘이 해체돼야 가능하다. 최근 광주민중학살에 대한 진실이 속속히 공개됐다. 당시 M60기관총과 M1소총으로 광주의 민중들을 사격했다는 계엄군의 진술이 공개됐고 광주민중들은 <빨갱이>로 규정하고 북개입설을 조직적으로 조작 유포한 외무부의 대외비문건도 공개됐다. 광주민중항쟁 40주년이었던 작년에는 국민의힘의 전신이었던 미통당무리들이 <5.18은 폭동>, <전두환은 영웅>, <5.18유공자는 괴물집단>이라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쏟아내지 않았는가. 이처럼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은 철저히 왜곡 조작 은폐돼왔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고 힐난했다.

 

계속해서 <최근 미국은 전세계도처에서 전쟁책동에 열을 올리며 광분하고 있다. 인도태평양지역에는 미국의 핵추진항모 로널드레이건함 강습상륙함 아메리카함이 배비되있고 현재 영국 퀸엘리자베스항모전단, 프랑스토네흐강습상륙함 상륙준비단이 한반도주변으로 전개중이며 특히 영국의 퀸엘리자베스호가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한다.>라며 <이에 반미투쟁본부는 정의롭고 용감하게 군부파쇼세력에 맞서 싸우고 미제침략세력에 대한 진실을 밝힌 항쟁이 일어났던 이곳 광주에서 16차반미대장정을 시작한다. 우리의 반미투쟁은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도처로 퍼질 것이다. 46년 대구에서 미군정에 분노한 민중들의 10월 항쟁과, 47년 남만의 단독정부를 반대하고 외세인 미국에 반대한 제주의 민중들의 4.3항쟁, 그리고 이곳 광주 군부파쇼에 강력하게 저항한 광주민중들의 항쟁이 들불의 불씨가 되어 오늘의 미군철거 투쟁을 만들었듯이 우리의 광주항쟁정신을 계승한 투쟁은 결코 중단없이 전개될것이다.>고 밝혔다.

 

전국농업유니온위원장은 <광주학살의 주범 살인마 전두환을 구속시키고 살인마 전두환을 비호하고 그 뒤를 따르는 반민족적이고 반민중적이며 반통일적인 국민의 힘을 완전히 청산해야한다. 광주학살의 배후조종인 미군을 이땅에서 철거시키고 민족자주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반드시 만들 각오로 16차 반미대장정을 이곳 항쟁의 땅 광주에서 시작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진정으로 끔찍한 도륙의 현장이었던 80년 5월광주를, <피의 목욕탕>이라 불리며 죽음의 도시로 변해버렸던 80년 5월의 광주, 광주민중들의 항쟁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들을 승리자로 만든다는것이 무엇이겠는가. 광주민중학살의 배후인 미국은 여전히 주남미군을 앞세워 이땅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남코리아 민중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전쟁의 화근이며 만악의근원이다. 미군을 이땅에서 철거시키는것이 가장 우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의 참화를 막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한몸을 바쳐도 모자랄 문재인정권은 바이든의 대북적대시정책에 동조하며 헤인스국국가정보국국장을 만난자리에서 미남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며 미국과 의견을 같이한다는 것을 또 한번 강조했다. 민족공조가 아닌 외세공조로 나서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라며 <이제 믿을것은 오직 우리민족 우리민중의 힘뿐이다. 제국주의세력에 맞서 싸우는 전세계 노동자들의 조직인 세계노총과 함께 반미반제투쟁에 앞장서는 전국세계노총은 80년 5월 마지막 한사람까지 전남도청을 사수하던 광주열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반민족반통일세력 국민의힘을 해체시키고 이 땅에서 미군이 철거될 때까지 반미투쟁본부와 함께 힘차게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 <정의의 반제반미투쟁으로 제국주의연합세력을 쓸어버리고 미군을 철거하자!>를 낭독했다. 이어 <반미반전가>를 힘차게 제창했다.

                                                                                                                                                                *기사제휴:21세기민족일보

 

 

00-3.jpg

 

 

 

[반미대장정기자회견문]

정의의 반제반미투쟁으로 제국주의연합세력을 쓸어버리고 미군을 철거하자!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무력충돌이 첨예하다. 이스라엘군당국이 가자지구에 지상·공중포화를 가하며 전면전쟁직전이다. 14일 이스라엘방위군은 <공군과 지상군이 현재 가자지구를 공격중>이라고 드러냈다. 이번 충돌은 이스라엘측에서 이슬람 라마단기간에 이슬람교도들이 집결하던 광장인 다마스쿠스게이트광장을 폐쇄하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직접적 원인이다. 근본적으로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땅에 대한 무력점거와 팔레스타인민중에 대한 야수적인 학살·탄압이 문제다. 이스라엘총리 네타냐후는 <공격의 강도를 높일 것이다. 하마스는 예상하지 못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전쟁광증을 노골화했다. 이스라엘의 침략과 학살에도 미국은 <이스라엘은 로켓포가 영토로 날아올 때 그것을 방어할 권리가 있다>며 같은 호전무리라는 것을 숨기지 않았다.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침략책동으로 세계곳곳에서 화약내가 진동하고 있다. 최근 페르시아만에서 미함대가 이란경비정을 향해 경고사격을 하는 긴장된 상황이 조성됐다. 이란혁명수비대는 11일 <페르시아만에서 미국해군테러리스트함대의 비전문적인 행동은 지역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미국을 위시로 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핵전쟁위협은 코리아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군사적 긴장도를 심각하게 고조시키는 것으로도 드러난다. 주일미군기지에 미공군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와 미해군 무인정찰기 트리톤이 순환배치됐다. 현재 코리아반도주변을 전개중인 영국의 퀸엘리자베스항모강습단은 남중국해에서의 <항행의자유>작전을 예고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프랑스의 토네흐강습상륙함·상륙준비단도 일본의 후방기지로 향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적대시책동으로 인해 북·미군사적 충돌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무부는 <2020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통해 북이 <종교탄압>을 한다며 또다시 흑색선전을 해댔다. 국무부는 중국과 함께 북을 <전세계 최악의 종교자유침해국가>로 꼽으며 반북·반중전선을 노골화했다. 뿐만아니라 대북전단금지법을 지적하며 남정권에 대한 내정간섭을 반복했다. 문제는 문재인정권이 바이든<정부>의 대북정책을 옹호하며 친미사대적으로 나오고 있다는데 있다.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살포를 사실상 방치했으며 미국산 공격헬기36대 추가구입을 비롯한 침략무기증강으로 9월평양공동선언·군사분야합의서를 철저히 위반하고 있다. 미국에 의한 핵전쟁위기·민족분열책동과 이에 부화뇌동하는 문정권의 사대매국성에 온민족이 격분하고 있다.

 

미국을 위시로 하는 제국주의연합세력에 맞선 반제자주세력의 투쟁은 정의며 필연이다. 제국주의연합세력의 핵전쟁위협과 침략책동이 심화될수록 반제자주세력의 저항 또한 거세질 수밖에 없다. 특히 남코리아에 미군이 주둔해 있고 바이든<정부>의 대북적대시책동이 광적으로 감행되고 있기에 코리아반도는 그 어느곳보다 전쟁가능성이 심각하다. 민족의 운명이 백척간두 위에 놓인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우리는 반미자주투쟁이 곧 반미구국투쟁임을 절감하며 16차반미대장정을 시작한다. 전쟁의 화근이자 만악의 근원인 미제침략군대 미군을 철거하는 것은 현시기 가장 절박한 투쟁과제다. 우리민중은 반미구국항전에 총봉기해 미군과 사대매국세력을 깨끗이 청산하고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1년 5월15일 구전남도청앞

반미투쟁본부(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반미특위 청년레지스탕스 민중민주당해외원정단 전국세계노총(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반일행동, 미버지니아주애난데일소녀상앞에서 논평발표·일인시위 진보노동뉴스 2021.02.24
6920 국회,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 제정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4
6919 항공기승무원, 백혈병사망 첫산재승인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4
6918 나주교통, 운행·임단협 재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3
6917 서비스연맹, 일자리위원회 유통TF설치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3
6916 르노삼성차노조 <불법파견중단하고 비정규직 직고용하라!>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2
6915 건설노조, 건설안전특별법제정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2
6914 경상대병원비정규직노동자들 <정부여당 정규직전환책임져라>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2
6913 화물연대, 즉각적인 안전운임위반신고·처리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2
6912 구리시공무직노조, 임단협 체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1
6911 대우조선노조, 매각전면철회서명운동 돌입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1
6910 대전을지대병원노조 <응급원무외주화 즉각중단하라>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0
6909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임금협상결렬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20
6908 공공운수노조, 10대대정부안교섭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9
6907 신일정밀노조, 사측기소기자회견 개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9
6906 쌍용차노조, 조기정상화 도보행진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9
6905 민주노총, 중앙행정공무직차별해소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9
6904 현대차노조·기아차노조, 임단협요구안 확정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903 5.18민중항쟁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902 하마스 <텔아비브 사거리안에 있다>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901 주남미군사령관지명자, 역외분쟁개입가능성증대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900 민중대책위원회<광주항쟁정신계승!전두환당국민의힘반역무리해체!>기자회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899 반미투쟁본부<북침전쟁연습완전중단!미남동맹파기!미군철거!>전주반미대장정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898 반미투쟁본부<북침전쟁연습완전중단!미남동맹파기!미군철거!>공주반미대장정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 반미투본<북침전쟁연습완전중단!미남동맹파기!미군철거!>16차반미대장정선포식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8
6896 근로권익센터, 청소년알바비체불 무료상담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7
6895 또 <정인이사건> ··· 반복되는 입양아동학대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7
6894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상담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7
6893 아파트경비해고노동자들, 고용승계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6
6892 삼성디스플레이노사 조정중지 ... 노조, 18일 규탄집회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6
6891 마사회노조, 마사회장 고발 ... <사실상 경영공백상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6
6890 택배노사정협의체 1차회의 개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6
6889 청소년우울증 유발요인 <비만보다 왕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5
6888 민주노총, 임금명세서교부율제고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4
6887 홈플러스노조, 폐점매각중단·고용보장 집단삭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4
6886 마트노조, 온라인배송노동자 산재보험적용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4
6885 현대차노조,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4
6884 콜롬비아, 전국적인 대규모 반정부시위 ... 대통령, 경찰 동원해 폭력진압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83 반일행동, 청와대일인시위 797일·일본대사관앞일인시위 615일째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82 닥터스테판 <대격변기1~5>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81 SK매직방문점검노동자들, 노조설립 선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80 권리찾기유니온 <가짜5인미만사업장>고발운동 추진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9 아시아나케이오노조 <박삼구전회장 구속하라!>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8 금천구청소노동자들, 위탁업체들 노조탈퇴강요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7 공공운수노조, 청남대안내사직접고용 촉구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6 금속노조, 현대제철소특별감독실시 강조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5 택배노조, 파업 유보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4 현대중공업노조, 협력업체노동자사망사고 성토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3 르노삼성차노조, 조건부근로희망서강요 규탄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3
6872 현대제철설비점검하던 노동자사망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1
6871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쟁의찬반투표 91.4%찬성 file 진보노동뉴스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