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81 시민사회 “위헌적 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중단하라” 2013.11.06
80 '국가기관의 총체적 대선개입 특검촉구' 18차촛불대회 열려 file 2013.11.04
79 코리아연대 「남재준백서」발간 … '모든 논란에 그가 있다' file 2013.10.29
78 코리아연대 '김관진을 해임하고 박근혜가 책임져라' file 2013.10.28
77 코리아연대 ‘전교조말살시키려 해도 민중함성은 제2의 부마항쟁 일으킬 것’ file 2013.10.21
76 각계각층, 전교조탄압중단·박근혜정권규탄 릴레이 기자회견 file 2013.10.17
75 시민사회단체들 “강정마을 갈등 해소 운운은 있을 수 없는 일” ... 구속자석방 등 요구 file 2013.10.17
74 221명시민사회대표, 밀양송전탑건설중단 ‘대국민호소’발표 ... 대책회의발족 file 2013.10.09
73 800여개 시민사회단체 “민주주의, 참교육 위해 전교조 지킬 것” 선언 file 2013.10.08
72 “박근혜는 국정원을 앞세워 유신부활 꿈꿔” ... 13차촛불대회 2013.09.30
71 “나라를 뒤집으려고 음모를 꾸민 것은 박근혜와 국정원” ... '민주찾기 토요행진' 2013.09.30
70 ‘박근혜정부는 국정원정치 즉각 중단하라!’ ... 각계, ‘내란음모’ 중간수사발표 규탄 2013.09.28
69 시민사회 “내란음모정치공작, 국정원을 해체하라” 2013.09.12
68 “온갖 물타기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 11차 범국민촛불대회 2013.09.08
67 코리아연대 '이석기의원제명안통과는 국회와 민주주의의 죽음' file 2013.09.07
66 각계 “촛불민심 물타기, 내란음모조작사건 중단하라” ... 31일 집회 2013.08.30
65 코리아연대 '공안사건조작으로 박근혜정권 퇴진위기 벗어날 수 없어' file 2013.08.29
64 제주강정후원 ‘우리동네희망호프’ ... “해군기지반대투쟁 멈출 수 없다” file 2013.08.28
63 최저임금연대, 내년 최저임금 5910원 요구 file 2013.05.08
62 “부드럽게, 때론 강렬하게 세상 바꾼다” ... 21세기서울경기여성회 출범 file 2013.04.20
61 각계대표103인 “진주의료원 폐쇄 철회하라” file 2013.04.18
60 노동·시민·민중단체 ‘박근혜식사영화’ 맞대응 file 2013.03.29
59 서울시, '이력서에 출신대학·신체조건 없앤다’ file 2013.01.29
58 해군, 국회합의 무시한 채 제주해군기지 공사강행 파문 file 2013.01.05
57 강정주민들 “제주해군기지예산 전액 삭감하라” file 2012.12.25
56 법학교수 35명, ‘파견법위반’으로 정몽구회장 고발 file 2012.12.13
55 시민사회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 범국민공동행동에 함께 나서자” file 2012.11.27
54 쌍용차범대위 “해고자 복직시키고 국정조사 수용하라” file 2012.11.24
53 SKY생명평화행진단, 대한문앞 ‘함께살자 농성촌’ 건설 file 2012.11.12
52 진보노동자회 교양학교 개최 file 2012.11.10
51 전태일노동상에 쌍용차지부 선정돼 file 2012.11.06
50 3000인 쌍용차해고자복직 동조단식 “함께 살자” file 2012.11.05
49 삼성반도체피해자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 만들어진다 file 2012.11.03
48 “못가겠어 ... 발걸음이 안떨어지네” 생명평화대행진 21~22일차 file 2012.11.02
47 10만유권자 “선거일 유급공휴일 지정, 투표시간 9시까지” file 2012.11.01
46 “‘함께 살자’ 외치는 우리는 사회와 역사의 주역” 생명평화대행진 19~20일차 file 2012.10.31
45 ‘내가 원하는 세상, 내가 믿는 상식’ 생명평화대행진 17~18일차 file 2012.10.30
44 생명평화대행진, 29일 평택서 서울까지 수도권행진 출발 file 2012.10.30
43 촘스키 등 국내외 지식인들 “쌍용차노동자지지” file 2012.10.29
42 “우리가 간곳에서 다 왔잖아, 이렇게 연대해야 돼” 생명평화대행진 14-16일차 file 2012.10.28
41 청년 10명중 9명 “재벌대기업 개혁이 필요하다” file 2012.10.27
40 “2000년대 이후 좌경용공논리 안 통해” 생명평화대행진 13일차 file 2012.10.27
39 각계 77인 “우리가 해고자다! 사회적 살인 끝장내자” file 2012.10.27
38 “세상은 할머니들이 다 꽈드라!” 생명평화대행진 12일차 file 2012.10.27
37 “오늘 처음으로 현지사람들이 별로 없었어. 마음 아프데” 생명평화대행진 11일차 file 2012.10.27
36 “2012생명평화행진과 함께 하는 민회(民會)에 모십니다” file 2012.10.26
35 “우리 스스로 우리문제를 풀자” 생명평화대행진 10일차 file 2012.10.26
34 “일상생활만 가능하게 해주세요” 생명평화대행진 9일차 file 2012.10.26
33 “죽어서 조상님 뵐 면목이 없습니더” 생명평화대행진 8일차 file 2012.10.26
32 연대란 서로를 아는데서부터, 생명평화대행진 7일차 file 201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