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비정규직! 그 선을 넘자!”란 슬로건으로 ‘2013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민주노총 신승철위원장 “동지들이 민주노총이다. 2만불을 넘어 3만불 국민소득시대라고 말들을 한다. 배고파서 못살겠다며 죽음으로 항거한 노동자가 있다. 동지들 분노하자. 너무도 간절히 투쟁하고 싶어 하는, 투쟁하고자 하는 노동자 900만명을 조직하지 못했다”

 

내옆의 동지가 죽어가는데, 죽었는데 화나는 만큼 분노하자. 그리고 투쟁하자. 투쟁하지 않으면 또 어디선가 희망을 잃은 노동자가 죽음을 선택할 지도 모른다. 힘들지만 투쟁을 만들자. 우리의 분노가 보여주자. 조직하자”

 

우리 모두 목숨 걸고 투쟁하고 목숨 걸고 조직하자. 90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망을 만들자.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 철폐하자”

 

민주노총은 대회를 통해  △특수고용노동자노동조합 인정 △파견법폐지하고 진짜사장이 고용 △공공부문비정규직 정규직전환 △비정규직 양산하는 시간제일자리 중단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자유 보장 △최저임금 현실화 △산재사망 처벌 및 원청책임 강화 등을 요구하고 △조직문화 혁신 △비정규직100만조직화 달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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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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