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한국노총울산본부는 7일 오전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20193.1100주년기념 울산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사업을 공동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성기업아산영동지회는 7일 서울여의도 민주당중앙당사앞에서 <유성기업에 가해진 국가주도 노조파괴는 여당이 책임져야 한다.>며 이해찬당대표면담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