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중쌍용자동차지부장은 228일 해고자 130명 복직을 촉구하며 4번째 무기한단식에 돌입했다.

 

김득중지부장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사측의 약속 한줄 믿고 복직을 바라는 동지들 눈을 쳐다보기도 설득할수도 없다.><해고자전원복직이 이뤄질수있다면 치열하게 굶으며 마르고 또 마르겠다.>고 강조했다.

 

쌍용차해고노동자 50여명과 노조원·시민사회연대단체들은 오후3시부터 솟대세우기와 퇴근선전전을 벌인후 오후7시에 문화제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