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5일 오전11시 청와대앞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정책은 사실상 낙제점>이라며 <전환 심의위 대신 노사당사자간 직접대화로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는 5일 오전 서울중구 서울중앙우체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진짜사장 우정사업본부에 책임을 촉구한다.>8일 오전 세종시 우정사업본부앞에서 파업집회를 예고했다.

 

공공운수노조서경지부 연세대분회는 5일 오후3시 신촌CGV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987년 이한열열사가 선 곳에 2018년 연세대비정규직노동자들이 섰다.><총장은 인원감축·알바대체 등 구조조정문제를 직접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민주연합노조 세스코지부는 5일 현재 85개 지사중 30여개 지사 270여명이 파업중이다.

 

금속노조한국GM창원비정규직지회는 5일 세종로지스틱과 태진코퍼레이션이 <용역깡패를 동원해 조합원에게 욕설을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며 도발하고 있다.><명백한 노조파괴 행위>라고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5일 삼성전자부회장인 <이재용석방판결은 재벌불사와 사법적폐판결의 화룡점정>이며 <대한민국 최대재벌의 오너이자 국정농단의 몸통 범죄자를 박근혜와 최순실의 강요와 협박에 어쩔수없이 승마지원을 해 준 힘없는 피해자로 둔갑시킨 희대의 판결>이라고 규탄했다.

 

금속노조는 5일 반월공단을 비롯한 소규모제조업 무노조사업장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회피하려는 사용자들의 꼼수가 대대적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및 금호타이어비정규직지회노조원 3백여명은 4일 오후 광주공장정문에서 경영실패의 원인과 임금체불해결·복지회복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2일 오후4시 울산시청앞에서 <적폐세력 청산! 근로기준법·최저임금개악 저지! 비정규직철폐·재벌개혁! 노조할권리 쟁취! 2018년 민주노총울산본부투쟁선포대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울산시당사앞까지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