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세계노총이 <프랑스 베르사유의 철도노동자들이 팔레스타인에 연대의 의사를 표하며 약품등을 담은 구호물품 11상자를 전달했다. 구호품들은 그리스 세계노총사무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사진이다.